'가빈이'에 해당되는 글 10건

김가빈양의 근황 :: 2008/07/19 22:14

이노~옴!
아빠가 선풍기 만지지 말랬지!

"뜨끔~"
놀란 토끼눈이 되어 아빠를 보는 가빈..

요녀석이 기더니 앉고, 앉더니 뭐든 붙잡고 서려고 해서 걱정입니다..
선풍기 날개, 서랍 모서리..
집안에 있는 위험 요소 제거 작전에 돌입 해야 할 듯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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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나게 피아노 치다가 아빠 한번 보고 씨~익~

"아빠" 라는 소리를 "엄마"라는 소리보다 더 많이 해서 엄마가 서운해 하는 중..

몇 일전에는 밤에 너무너무 울어서 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"장염" 진단..
요 몇일 약 먹고 할머니가 극진히 보살펴 줬더니 오늘은 아주 쌩쌩~~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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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~~ 이상 가빈이 근황 끄~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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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화책 속에 내가 나왔으면 ~ 정말 좋겠네♬ :: 2008/06/18 13:51

동화책 속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~ 정말 좋겠네~

엉? 내가 나왔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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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~~ 이거 신기한데?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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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뭐해? -_ -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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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더우먼~ :: 2008/05/29 20:01

이른 아침. 바쁜 출근 준비 와중에도
녀석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피식~ 웃음이 납니다.

자세를 보니 아마도 꿈속에서 원더우먼이라도 된 것 같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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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공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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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가족 :: 2008/03/27 09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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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
가빈이의 백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.

먼 훗날. 가빈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,
자신이 어떻게 자랐는지 기억하지 못 하겠지만,

엄마와 아빠는 두고두고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.


"가빈아. 너 100일이 될 때까지 외할머니가 업어키웠어.
 외할머니가 아침마다 가빈이랑 놀아주고, 가빈이 기저귀도 빨아주시고..
 외할머니가 가빈이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몰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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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28 15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언니네 식구와 부모님과 가빈이 백일을 기념하며..
    규리는 어느새 커서 유치원도 다니고, 가빈이보다 20여일 늦게 태어나
    동생이 되어버린, 울 예리~~~ ^^

    해가 바뀔때마다 하나둘씩 식구들이 늘어나는거 같아 참 행복하다. ^^*
    태어날때부터 유난히 빽빽 울어대던 울보를 엄마가 옆에 계셨기에 잘 키울수 있었던것 같다.
    엄마!~ 정말 감사해요...

  • | 2008/03/28 15:5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우리 가빈이.. 이모부한테 선물받은 빨간원피스 입어주셨는데~~~
    이거 원~ 맵시 안나는구만.
    두건 이라도 해줄껄..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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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일. 그 아름다운 기록 :: 2008/03/17 14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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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스런 우리 아가. 김가빈양의 100일간의 기록을 한 장에 담아보았습니다.
첫 울음을 터뜨린 2007년 12월 10일 새벽 3시 47분. 그 순간부터 오늘까지..
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어 너무 감사합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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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19 15:3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오늘은 가빈이 태어난지 100일 하고도 하루가 된날.
    하루하루 찍어두었던 사진이 이렇게 멋진 한장으로 재탄생 될줄이야~~ ㅋㅋ
    사진이 작아서 잘은 보이지 않지만..
    나중에 가빈이 돌때 확대해서 롤스크린으로 선물해줘야겠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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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은 어디에? :: 2008/03/08 16:42

2007년 12월 10일생. 김가빈양.

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 무등을 탄 감격스러운 순간!!!

그러나.. 핀은 어디에??? -_ -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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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목욕후 모습~

아이 이뻐라!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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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09 11:2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가빈이 아빠 무등타고 잔뜩 겁먹은 표정.. ㅋㅋ
    떨어질까봐 급포즈 취해주시고 후다닥~~
    급히 찍다보니 핀도 안맞추고 찰칵찰칵!!ㅎㅎㅎ

    목욕할때가 젤로 이뿐 울 빈!
    타월속에 폭! 파묻혀있는 가빈이 넘 이쁘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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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일상생활 :: 2008/03/02 2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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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일상생활~

시원하게 목욕을 마친후..
엄마가 만들어준 꿀꿀이 턱받이와 베넷옷도 입고..
아빠랑 장난도 치고~~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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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50일 :: 2008/02/17 19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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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가 50일을 맞아 이쁘게 사진을 찍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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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가 뽀얗다고 엄청 사랑을 받았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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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따뜻한 시선이 가빈이는 젤루 좋아요!!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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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2/18 17:5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가빈이 50일 기념촬영 하던날..
    평소엔 방긋방긋 잘도 웃더니, 카메라 앞이라서 그런지.. 표정이 좀..... ㅋㅋ
   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~~~ 딸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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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일상 :: 2007/12/30 20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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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! 쭈쭈 주세요~~~~ 쭈~~!!!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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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~ 배부르다~~ 이제 한잠 자야지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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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는 엄마품에 안겨 있을 때 젤루 행복하구요, 엄마는 가빈이가 쎄근쎄근 잠 들었을 대 젤루 행복해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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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이렇게.. 이렇게 두 팔 쭉 펴고 잠들었을 때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하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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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품은 너무 넓어서
킹사이즈 침대 같이 편해요~~


요즘 가빈이 녀석이 고개도 쭈뼛쭈뼛 들고,
좌 우로 도리도리도 하고,
팔 다리를 버둥거리기도 합니다.
특히 다리에 힘을 주면 얼마나 세게 뻐팅기는지...

인터넷이나 책을 보면 생후 1~3개월 된 아이들이 하는 행동이라는데..

가빈이는 생후 10일부터 그러고 있습니다..
오늘은 생후 20일입니다... ^^;;
(우량아 인가? -_ -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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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손좀 치워봐! -_ -+ :: 2007/12/17 16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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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손좀 치워봐! 카메라 가리잖아... 우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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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이제 좀 보이네.. 나 이뻐요? ^^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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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빠는 머리가 너무 커요..-_ -;;
적어도 나 정도는 되야 모델 급이라 할 수 있죠~ 나 이쁘죠? ^^v



"요즘 우리 가빈(佳彬)이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~
 회사에서도 눈에 아른 아른~~~
 밤에 잠만 잘 자면 최고로 이쁠텐데.. ㅠ.ㅜ
 피곤해서 아빠 입술이 다 텄어요...ㅠ.ㅜ

 가빈아. 오늘밤에는 울지말고 잘 자자.. 알았지? ^^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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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7/12/19 15:0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보면 볼수록 이쁜 울 가빈이...
    자는 모습, 먹는 모습, 심지어는 싸는 모습(?) 까지.. ㅋㅋ
    아빠 말처럼 밤에 잠만 잘 자주었으면.. ^^

    아빤 아침마다 토끼눈이 되어서 출근하고,
    퇴근땐 눈썹을 휘날리며 급귀가를 합니다. ㅎㅎ

  • 훈민정음맘 | 2007/12/23 13:4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가빈이 안녕...드디어 얼굴 보네..얼굴 통통...아이 예뻐라~
    지영아 축하해...고생 많이 했구나...그게 다 엄마가 되는 과정이지뭐..
    밤에 잠 잘 안자서 녀석이 엄마 아빠 힘들게하는구나...ㅋㅋ
    울 훈민이도 백일 지나서야 괜찮아지더라구...
    가빈아 엄마 맘마 많이 먹구...잘 자구...건강하게 쑥 쑥~ 크거라..

    • | 2007/12/28 16:38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아~~~ 언뉘!!!
      아기 둘 낳은 언니가 정말 존경스러워~~^^
      난 정말이지 죽다 살아났어 ㅋㅋ
      밤에 잠투정만 안하면 좀 살겠는데..
      나까지 잠을 못자니, 맨날 토깽이눈 이라니깐 ㅎㅎ
      백일때 까지만 참아야징~~
      조리 끝남 함 얼굴 봐용^^

  • 선교입니다. | 2007/12/27 17:4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멋있어요..
    감동적이고..
    정말 이쁘고 아릅답고 축복받은 가정이네요.

    행복해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.^^

    • | 2007/12/28 16:35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정말 오랜만이네요..
      전역 한거예요?
      이쁘게 봐줘서 고맙구요, 담번에 시간내서 함 놀러와요^^

  • 김정원 | 2007/12/28 14:0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지영아...
    애기 이름이 가빈이야?
    너무 이쁜 이름이넹..
   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서 아쉽넹..
    난 이제 정리 좀 끝내고.. 마니 여유로워 진거 같아..
    담달엔 아마도 지영이 니네 집으로 모임겸 해서 갈거 같기도 한데..
   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찾아가도록 할께..
   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구..
   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...

    • | 2007/12/28 16:36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하이~~ 칭구!
      신행은 잘 다녀온거야?
      안그래도 니 생각 하고 있었는데...
      이제 정리가 좀 된 모양이구나..
      내 전화하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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